나중에 온 이에게도
존 러스킨
1860~2.7시간32,592단어
줄거리
"가장 싼 시장에서 사서 가장 비싼 곳에 팔라"는 셈법을 유일한 진리로 떠받드는 정치경제학에, 존 러스킨은 정의와 연민, 인간의 존엄으로 맞선다. 부란 결국 사람의 생명에 이바지할 때만 부이며, 나중에 온 품꾼에게도 똑같은 삯을 주는 것이야말로 참된 경제라는 것 — 포도원 품꾼의 비유(마태 20장)에서 제목을 딴 네 편의 에세이(1860). 훗날 간디를 움직여 그의 삶을 바꾼, 근대 사회사상의 고전.
나중에 온 이에게도
지은이: 존 러스킨
출처: Dao Consulting원작: 1860년판본: 2026년32,592단어~2.7시간
온라인 전용
줄거리
"가장 싼 시장에서 사서 가장 비싼 곳에 팔라"는 셈법을 유일한 진리로 떠받드는 정치경제학에, 존 러스킨은 정의와 연민, 인간의 존엄으로 맞선다. 부란 결국 사람의 생명에 이바지할 때만 부이며, 나중에 온 품꾼에게도 똑같은 삯을 주는 것이야말로 참된 경제라는 것 — 포도원 품꾼의 비유(마태 20장)에서 제목을 딴 네 편의 에세이(1860). 훗날 간디를 움직여 그의 삶을 바꾼, 근대 사회사상의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