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1871~2.5시간29,778단어
줄거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앨리스가 이번엔 벽난로 위 거울을 지나, 좌우가 뒤바뀐 나라로 들어선다. 그곳은 온통 하나의 거대한 체스판 — 말하는 꽃밭과 기차,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담장에서 떨어지는 험프티 덤프티, 왕관을 두고 다투는 사자와 유니콘을 지나 여덟째 칸의 여왕이 되기까지, 논리는 뒤집히고 말은 제멋대로 뜻을 갈아입는다. 「재버워키」의 난센스 시와 말장난이 반짝이는, 루이스 캐럴 상상력의 정수(1871). 존 테니얼의 삽화와 함께 옮겼다.
루이스 캐럴의 다른 책
거울 나라의 앨리스
지은이: 루이스 캐럴
출처: Dao Consulting원작: 1871년판본: 2026년29,778단어~2.5시간
온라인 전용
줄거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앨리스가 이번엔 벽난로 위 거울을 지나, 좌우가 뒤바뀐 나라로 들어선다. 그곳은 온통 하나의 거대한 체스판 — 말하는 꽃밭과 기차,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담장에서 떨어지는 험프티 덤프티, 왕관을 두고 다투는 사자와 유니콘을 지나 여덟째 칸의 여왕이 되기까지, 논리는 뒤집히고 말은 제멋대로 뜻을 갈아입는다. 「재버워키」의 난센스 시와 말장난이 반짝이는, 루이스 캐럴 상상력의 정수(1871). 존 테니얼의 삽화와 함께 옮겼다.
원문 보기· Through the Looking-G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