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후
알렉상드르 뒤마
줄거리
「삼총사」의 속편. 그로부터 스무 해, 리슐리외도 루이 13세도 세상을 떠나고 프랑스는 섭정 왕대비 안 도트리슈와 인기 없는 이탈리아 출신 재상 마자랭의 손에 있다. 여전히 총사대 부관에 머문 다르타냥은 마자랭의 부탁을 받고 옛 동료들을 찾아 나서지만, 신부가 된 아라미스와 시골 영주로 은퇴한 아토스는 재상에 맞서는 프롱드파에 서 있고, 귀족 작위를 탐내는 포르토스만이 그를 따른다. 네 친구는 서로 다른 편에서 칼을 맞대다가, 영국에서 왕위를 잃어 가는 찰스 1세를 구하러 바다를 건너며 다시 하나가 된다. 그리고 그들을 쫓는 것은 스무 해 전 그들이 처단한 밀라디의 아들 모돈트다. 1845년 작으로, 혁명과 내란의 시대를 가로지르며 늙어 가는 영웅들의 우정과 회한을 그린 뒤마의 대작이다. 한국어판은 프랑스어 원작의 영역본(Estes and Lauriat 판)을 저본으로 옮긴 중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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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후
지은이: 알렉상드르 뒤마
줄거리
「삼총사」의 속편. 그로부터 스무 해, 리슐리외도 루이 13세도 세상을 떠나고 프랑스는 섭정 왕대비 안 도트리슈와 인기 없는 이탈리아 출신 재상 마자랭의 손에 있다. 여전히 총사대 부관에 머문 다르타냥은 마자랭의 부탁을 받고 옛 동료들을 찾아 나서지만, 신부가 된 아라미스와 시골 영주로 은퇴한 아토스는 재상에 맞서는 프롱드파에 서 있고, 귀족 작위를 탐내는 포르토스만이 그를 따른다. 네 친구는 서로 다른 편에서 칼을 맞대다가, 영국에서 왕위를 잃어 가는 찰스 1세를 구하러 바다를 건너며 다시 하나가 된다. 그리고 그들을 쫓는 것은 스무 해 전 그들이 처단한 밀라디의 아들 모돈트다. 1845년 작으로, 혁명과 내란의 시대를 가로지르며 늙어 가는 영웅들의 우정과 회한을 그린 뒤마의 대작이다. 한국어판은 프랑스어 원작의 영역본(Estes and Lauriat 판)을 저본으로 옮긴 중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