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즐론 자작
알렉상드르 뒤마
줄거리
「삼총사」 3부작의 마지막 권. 「20년 후」로부터 다시 열 해, 젊은 루이 14세가 마자랭의 그늘을 벗어나 스스로 왕이 되어 가고, 늙은 다르타냥은 그 왕을 섬길지 떠날지를 저울질한다. 다르타냥은 망명한 찰스 2세를 영국 왕좌에 되돌려 놓는 대담한 모험을 벌이고, 아토스의 아들 라울 브라즐론 자작은 소꿉친구 루이즈 드 라 발리에르를 사랑하지만 그녀는 왕의 눈에 들고 만다. 재무 총감 푸케와 그를 무너뜨리려는 콜베르의 싸움 뒤에서, 반의 주교가 된 아라미스는 바스티유에 갇힌 이름 없는 죄수, 철가면을 쓴 왕의 쌍둥이를 이용해 왕좌를 바꿔치려는 음모를 꾸미고, 포르토스는 영문도 모른 채 그 계획에 휘말린다. 1847~50년에 걸쳐 연재된 뒤마의 최대작으로, 루이 14세의 시대가 열리는 동안 네 친구의 시대가 저물어 가는 과정을 장엄하게 그린다. 한국어판은 프랑스어 원작의 영역본(George Routledge and Co. 판)을 저본으로 옮긴 중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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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즐론 자작
지은이: 알렉상드르 뒤마
줄거리
「삼총사」 3부작의 마지막 권. 「20년 후」로부터 다시 열 해, 젊은 루이 14세가 마자랭의 그늘을 벗어나 스스로 왕이 되어 가고, 늙은 다르타냥은 그 왕을 섬길지 떠날지를 저울질한다. 다르타냥은 망명한 찰스 2세를 영국 왕좌에 되돌려 놓는 대담한 모험을 벌이고, 아토스의 아들 라울 브라즐론 자작은 소꿉친구 루이즈 드 라 발리에르를 사랑하지만 그녀는 왕의 눈에 들고 만다. 재무 총감 푸케와 그를 무너뜨리려는 콜베르의 싸움 뒤에서, 반의 주교가 된 아라미스는 바스티유에 갇힌 이름 없는 죄수, 철가면을 쓴 왕의 쌍둥이를 이용해 왕좌를 바꿔치려는 음모를 꾸미고, 포르토스는 영문도 모른 채 그 계획에 휘말린다. 1847~50년에 걸쳐 연재된 뒤마의 최대작으로, 루이 14세의 시대가 열리는 동안 네 친구의 시대가 저물어 가는 과정을 장엄하게 그린다. 한국어판은 프랑스어 원작의 영역본(George Routledge and Co. 판)을 저본으로 옮긴 중역이다.
원문 보기· The Vicomte de Bragelon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