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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키스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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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클레스

191253분10,437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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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헤라클레스가 열다섯 달째 소식이 없다. 아내 데이아네이라가 아들 힐로스를 찾아 보내려는 참에 전령 리카스가 승전을 알리며 사로잡힌 처녀들을 데려오는데, 그 가운데 이올레가 있다. 남편이 그 처녀 때문에 한 성읍을 통째로 무너뜨렸음을 알게 된 데이아네이라는, 오래전 죽어 가던 켄타우로스 넷소스가 사랑의 부적이라며 남긴 피를 옷에 발라 보낸다. 그러나 그것은 히드라의 독이었다. 옷을 걸친 헤라클레스는 살이 타들어 가고, 진상을 안 데이아네이라는 말없이 칼로 스스로를 찌른다. 실려 온 아버지는 아들에게 자신을 오이타산에서 불사르고 이올레를 아내로 맞으라 명한다. 악의 없는 사랑이 어떻게 파국이 되는지를 묻는 소포클레스의 비극. 프랜시스 스토어의 운문 영역본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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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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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키스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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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키스 여인들

지은이: 소포클레스

출처: Dao Consulting원작: 1912년판본: 202610,437단어53분
온라인 전용

줄거리

헤라클레스가 열다섯 달째 소식이 없다. 아내 데이아네이라가 아들 힐로스를 찾아 보내려는 참에 전령 리카스가 승전을 알리며 사로잡힌 처녀들을 데려오는데, 그 가운데 이올레가 있다. 남편이 그 처녀 때문에 한 성읍을 통째로 무너뜨렸음을 알게 된 데이아네이라는, 오래전 죽어 가던 켄타우로스 넷소스가 사랑의 부적이라며 남긴 피를 옷에 발라 보낸다. 그러나 그것은 히드라의 독이었다. 옷을 걸친 헤라클레스는 살이 타들어 가고, 진상을 안 데이아네이라는 말없이 칼로 스스로를 찌른다. 실려 온 아버지는 아들에게 자신을 오이타산에서 불사르고 이올레를 아내로 맞으라 명한다. 악의 없는 사랑이 어떻게 파국이 되는지를 묻는 소포클레스의 비극. 프랜시스 스토어의 운문 영역본을 옮겼다.

라이선스

CC BY 4.0

출처를 명시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복제·재배포·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The Trachin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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