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구를 타고 5주간
쥘 베른
1863~7.6시간90,658단어
줄거리
영국의 탐험가 새뮤얼 퍼거슨 박사는 수소 기구를 타고 아프리카를 동에서 서로 가로지르겠다고 선언해 런던을 들끓게 한다. 그는 사냥꾼인 오랜 벗 딕 케네디와 충직한 하인 조를 데리고 잔지바르를 떠나, 기구 «빅토리아호»에 몸을 싣고 미지의 대륙 한가운데로 날아간다. 사막의 갈증과 폭풍, 원주민과의 조우, 나일강의 수원을 찾는 여정이 이어진다. 1863년, 쥘 베른이 «경이의 여행» 연작을 연 첫 장편 소설이다. 한국어판은 프랑스어 원작의 영역본(윌리엄 래클랜드 역)을 저본으로 옮긴 중역이다.
기구를 타고 5주간
지은이: 쥘 베른
출처: Dao Consulting원작: 1863년판본: 2026년90,658단어~7.6시간
온라인 전용
줄거리
영국의 탐험가 새뮤얼 퍼거슨 박사는 수소 기구를 타고 아프리카를 동에서 서로 가로지르겠다고 선언해 런던을 들끓게 한다. 그는 사냥꾼인 오랜 벗 딕 케네디와 충직한 하인 조를 데리고 잔지바르를 떠나, 기구 «빅토리아호»에 몸을 싣고 미지의 대륙 한가운데로 날아간다. 사막의 갈증과 폭풍, 원주민과의 조우, 나일강의 수원을 찾는 여정이 이어진다. 1863년, 쥘 베른이 «경이의 여행» 연작을 연 첫 장편 소설이다. 한국어판은 프랑스어 원작의 영역본(윌리엄 래클랜드 역)을 저본으로 옮긴 중역이다.
원문 보기· Five Weeks in a Ball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