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발 앞에서
쥘 베른
1896~4.7시간56,603단어
줄거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요양원 헬스풀 하우스 17호 별채. 그곳에 갇힌 프랑스인 발명가 토마 로크는 단 한 발로 군함을 날려 버릴 무기 «로크 풀거레이터»의 비밀을 쥔 채 반쯤 정신을 놓고 있다. 어느 밤 그와 간병인 게이던이 감쪽같이 사라진다. 그들을 데려간 사람은 요트를 타고 다니는 부호 다르티가스 백작, 그 정체는 악명 높은 해적 케르 카라주다. 버뮤다 바다 한가운데 속이 빈 화산섬 백컵, 그리고 간병인으로 위장했던 프랑스 엔지니어 시몽 아르의 수기. 마침내 조국의 깃발을 마주한 발명가는 어떤 선택을 할까. 베른 만년의 과학 모험 소설을 영역본에서 옮겼다.
깃발 앞에서
지은이: 쥘 베른
출처: Dao Consulting원작: 1896년판본: 2026년56,603단어~4.7시간
온라인 전용
줄거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요양원 헬스풀 하우스 17호 별채. 그곳에 갇힌 프랑스인 발명가 토마 로크는 단 한 발로 군함을 날려 버릴 무기 «로크 풀거레이터»의 비밀을 쥔 채 반쯤 정신을 놓고 있다. 어느 밤 그와 간병인 게이던이 감쪽같이 사라진다. 그들을 데려간 사람은 요트를 타고 다니는 부호 다르티가스 백작, 그 정체는 악명 높은 해적 케르 카라주다. 버뮤다 바다 한가운데 속이 빈 화산섬 백컵, 그리고 간병인으로 위장했던 프랑스 엔지니어 시몽 아르의 수기. 마침내 조국의 깃발을 마주한 발명가는 어떤 선택을 할까. 베른 만년의 과학 모험 소설을 영역본에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