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슬러호의 생존자들
쥘 베른
1875~4.4시간52,747단어
줄거리
1869년 9월, 미국 찰스턴을 떠나 리버풀로 향하는 상선 챈슬러호. 승객 카잘롱은 항해 일지를 쓰기 시작한다. 선장이 항로를 벗어나고, 화물칸의 면화 더미 속에서 불길이 번지고, 그 아래에는 폭약 피크르산칼륨이 실려 있다. 배는 암초에 걸리고 물에 잠기고, 마침내 남은 사람들은 뗏목 하나에 몸을 싣는다. 바다 위에서 굶주림과 갈증이 날마다 사람을 바꿔 놓는다. 날짜를 하나씩 적어 내려간 건조한 일지로 극한의 표류를 기록한 베른의 해양 소설을 영역본에서 옮겼다.
챈슬러호의 생존자들
지은이: 쥘 베른
출처: Dao Consulting원작: 1875년판본: 2026년52,747단어~4.4시간
온라인 전용
줄거리
1869년 9월, 미국 찰스턴을 떠나 리버풀로 향하는 상선 챈슬러호. 승객 카잘롱은 항해 일지를 쓰기 시작한다. 선장이 항로를 벗어나고, 화물칸의 면화 더미 속에서 불길이 번지고, 그 아래에는 폭약 피크르산칼륨이 실려 있다. 배는 암초에 걸리고 물에 잠기고, 마침내 남은 사람들은 뗏목 하나에 몸을 싣는다. 바다 위에서 굶주림과 갈증이 날마다 사람을 바꿔 놓는다. 날짜를 하나씩 적어 내려간 건조한 일지로 극한의 표류를 기록한 베른의 해양 소설을 영역본에서 옮겼다.
원문 보기· The Survivors of the Chancel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