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수수께끼
쥘 베른
1897~6.6시간79,345단어
줄거리
1839년, 케르겔렌 제도에서 귀국할 배를 기다리던 미국인 지질학자 제오를링은 스쿠너 핼브레인호에 오른다. 말수 적은 선장 렌 가이는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고 믿는다. 핌과 함께 남극으로 떠났다가 돌아오지 못한 제인호의 선장이 바로 그의 형제 윌리엄 가이였기 때문이다. 바다에서 떠내려온 얼음덩이 위의 시신, 수수께끼의 혼혈 선원 헌트, 그리고 아무도 가 본 적 없는 남극 깊숙한 곳. 포의 미완 소설에 베른이 직접 이어 쓴 속편을 영역본에서 옮겼다.
남극의 수수께끼
지은이: 쥘 베른
출처: Dao Consulting원작: 1897년판본: 2026년79,345단어~6.6시간
온라인 전용
줄거리
1839년, 케르겔렌 제도에서 귀국할 배를 기다리던 미국인 지질학자 제오를링은 스쿠너 핼브레인호에 오른다. 말수 적은 선장 렌 가이는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고 믿는다. 핌과 함께 남극으로 떠났다가 돌아오지 못한 제인호의 선장이 바로 그의 형제 윌리엄 가이였기 때문이다. 바다에서 떠내려온 얼음덩이 위의 시신, 수수께끼의 혼혈 선원 헌트, 그리고 아무도 가 본 적 없는 남극 깊숙한 곳. 포의 미완 소설에 베른이 직접 이어 쓴 속편을 영역본에서 옮겼다.